오늘날의 인공지능은 놀라울 만큼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. 몇 줄의 코드로 모델을 불러오고, 하나의 API 호출로 수많은 기능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. 하지만 지금 우리가 당연하게 사용하는 기술들도 한때는 누군가의 새로운 질문이었고, 하나의 수식이었으며, 한 편의 논문이었습니다.
이곳에서는 빠르게 지나가는 새로운 모델과 도구보다, 그 아래 오래 남아 있는 아이디어를 읽습니다. 시간이 흘러 하나의 고전이 된 논문들을 다시 펼쳐보고, 무엇이 문제였는지, 어떤 생각이 등장했는지, 그리고 그 아이디어가 오늘날의 AI에 어떻게 남아 있는지를 따라갑니다.
새로운 것을 가장 잘 이해하는 방법이 때로는 오래된 것을 읽는 것이라 믿습니다.
Before It Became an API.
모든 API가 되기 전, 아이디어였던 시절의 AI를 아주 천천히 읽습니다.